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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3년간 짝사랑하던 선배에게 드디어 고백하고 승낙을 받은 찰나, 세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며 꿈같던 로맨스가 서바이벌 액션으로 뒤바뀐다.
감독

남태진
NAM Tae-jin
남태진은 SBS 드라마 PD 13년 경력을 바탕으로 AI 단편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AI 첫 작품 <메아리>(2025)로 런던프레임스국제영화제 2관왕을 수상했으며, <우주먼지>(2025)로 서울쇼트페스트, 런던국제필름메이커스페스티벌을 연속 수상했다. 세 편의 AI 단편이 총 27개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현재 AI 영상 브랜드 반지하반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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