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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제 콘퍼런스

DAY 1 재편

[기조연설] 10:00 - 10:50

AI 미메시스의 시대: 생성·자율형 AI의 도래와 미래 영화 생태계로의 전환

1. 김대식

기조연설|김대식

KAIST 교수

김대식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이다.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 연구소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MIT에서 포스닥 과정을 거쳤다. 일본 이화연구소(RIKEN)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조교수, 미국 보스턴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2025), 『사이인간』(2025), 『존재하지 않는 영화』(2024), 『위대한 인도』(2024),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2023), 『김대식의 빅퀘스천』(2014) 외 다수가 있다.

[세션 1] 11:00 - 11:50 |케이스 스터디&대담

퀘벡에서 글로벌로: 새로운 문화적 지평의 발견과 창작자 지원 

2. Jimmy CHENG.jpg

모더레이터|지미 챙

Digital Domain 운영 총괄 부사장

지미 챙은 디지털 도메인(DDHL)의 운영 총괄 부사장으로 디지털 도메인과 단일 최대 주주인 ADATA 간의 북남미·중화권 지역의 국제 유통·무역 사업(SSD/DRM/모듈)을 이끌고 있다. 그는 양사 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표준운영절차(SOP)를 기획하고 감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국제 유통·무역 사업을 총괄하기 전, 그는 도이치 텔레콤, 오렌지, 중화전신, 원전전신, 차이나 모바일, SK텔레콤, 화웨이 등의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플랫폼을 대상으로 XR과 몰입형 콘텐츠 배급에 집중해 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콘텐츠 라이선싱과 배급을 통해 디지털 도메인에 3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에 기여하였다. 현재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몰입형 콘텐츠 스튜디오를 대표해 아시아 지역 내의 온오프라인 배급 기회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3. Damien Pereira.jpg

발표|다미앙 페레이라

​주한퀘벡정부대표

다미앙 페레이라는 2024년 5월 주한 퀘벡정부 대표로 임명되었다. 최근까지 그는 퀘벡의 항공우주 클러스터인 에어로 몬트리올에서 성장 및 국제 업무 이사로 재직했으며 그 이전에는 퀘벡 경제·혁신· 에너지부의 혁신 관련분야 국내외 파트너십 부서에서 국제 분야를 관장했다. 이외에도 프랑스, 호주, 밴쿠버에서 플라스틱, 컴퓨터 공학 및 운송 분야의 민간 부문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그는 파리13국제경영대학을 졸업하고 파리도핀대학교 조직학 및 공공업무 석사 학위 및 밴쿠버의 그레이스톤 컬리지 국제 비즈니스 경영학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퀘벡-한국 비즈니스 협회의 창립 멤버로 2024년까지 역임하며 2024년까지 글로벌 항공우주 클러스터 파트너십(GACP)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는 등 국제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4. Charlie Leroy.jpeg

발표|찰리 르로이

Après Minuit 공동 설립자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찰리 르루아는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하는 프랑스계 캐나다 예술가이다. 그는 비디오 프로젝션 작업, 가상 현실과 설치를 비롯한 폭넓은 디지털 창작에서 신기술을 활용해 기술, 정보 접근, 자유의지 사이의 상호 연결성을 탐구하며, 이것이 사회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력에 주목한다. 그는 인간의 행동, 더 넓게는 사회적 파장에 기술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꾸준히 질문을 던진다. 그의 예술과 기술에 대한 관점은 상업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복합적인 작품에 투영된다.

5 .Emeline_courcier.jpg

발표|에멜린 쿠르시에

<사라진 것들의 흔적> 감독

에멜린 쿠르시에는 1995년 프랑스 파리 태생으로 개인사(史)와 예술적 실험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는 사진작가이자 비디오 아티스트이다. 그의 작품은 가족에 대한 개인적·집단적 기억으로 들어가는 진입로 역할을 한다. 인도차이나 전쟁에 대한 가족의 경험, 프랑스로의 재정착,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고통과 회복탄력성에서 영감을 받은 그는 가족 역사의 상속자이자 기억의 매개체이다.
그는 꿈과 같은 접근 방식을 통해 구술된 증언들을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재료로 변환하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정체성, 기억, 그리고 역사를 탐구한다. 그녀의 예술적 실천에는 기술을 다루는 독특한 방식, 특히 인공지능(AI)을 자신의 방법론에 통합하는 방식에서 오는 미묘한 정취가 존재한다. 그는 AI를 기억과 잠재의식의 미로를 탐색하고 재구성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자 통로로 접근한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그는 가족의 과거와 자신 사이의 관계를 정밀하게 해부한다. 프리즘처럼 하나의 사건은 다각도로 목격되고 이해된다.

[세션 2] 13:30 - 14:20 | 케이스 스터디

전통적 VFX에서 AI 하이브리드 파이프라인으로의 전환: 25년 차 슈퍼바이저가 본 영상 제작의 미래

6. 정황수

발표|정황수

(주)더만타스토리 CEO

정황수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VFX Supervisor로  AI 비주얼테크 전문 회사 '더만타스토리’를 창업했다. <부산행>(2016),  『지옥』(2021) 등 다수의 메가 히트작에서 시각효과를 총괄했으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AI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장 실무와 학술적 전문성을 모두 겸비한 그는 현재 생성형 AI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제작 파이프라인 최적화와 자동화 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세션 3] 14:30 - 15:20 | 발표

AI 기술 환상을 넘어: AI 생태계와 밸류 형성의 길

7. Sten-Kristian SALUVEER.jpeg

발표|스텐-크리스티앙 살루비어

텔리아 에스토니아 GCO, 덴마크 국립영화학교 AI전문가 교육 총괄

스텐 크리스티앙 살루비어는 현재 에스토니아의 ICT 선두 기업이자 통신 회사인 텔리아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솔루션 및 신사업 부문의 총괄을 맡고 있다. 지난 20년간 AI, 영화를 비롯해 디지털 부문의 비즈니스, 거버넌스와 전략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쌓아온 그는 콘텐츠, 기술, 혁신의 접점에서 활약하는 미래지향적인 전략가이자 교육자이다. 
그는 덴마크 국립영화학교의 AI 전문가 마스터링 교육 프로그램을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50개 이상의 유럽 미디어 기업이 참여하는 혁신 연합 '퓨처 미디어 허브' 고문을 맡고 있다. 그는 에스토니아 총리가 주최하는 탈린 디지털 서밋을 이끌었다. 또한 칸 영화제 필름 마켓의 혁신 부문인 칸 넥스트를 총괄한 바 있으며 현재도 매년 기여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콘텐츠 기업 및 IT 기업들에 AI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자문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혁신 부문과 정책 분야에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 그는 6편의 영화를 제작한 제작자이자, 전자 음악가로도 활동 중이다. 

[세션 4] 15:30 - 16:20 | 케이스 스터디&대담

AI와 기술이 이끄는 XR 스토리텔링 & 다큐멘터리의 확장

2. Jimmy CHENG.jpg

모더레이터|지미 챙

Digital Domain 운영 총괄 부사장

지미 챙은 디지털 도메인(DDHL)의 운영 총괄 부사장으로 디지털 도메인과 단일 최대 주주인 ADATA 간의 북남미·중화권 지역의 국제 유통·무역 사업(SSD/DRM/모듈)을 이끌고 있다. 그는 양사 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표준운영절차(SOP)를 기획하고 감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국제 유통·무역 사업을 총괄하기 전, 그는 도이치 텔레콤, 오렌지, 중화전신, 원전전신, 차이나 모바일, SK텔레콤, 화웨이 등의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플랫폼을 대상으로 XR과 몰입형 콘텐츠 배급에 집중해 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콘텐츠 라이선싱과 배급을 통해 디지털 도메인에 3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에 기여하였다. 현재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몰입형 콘텐츠 스튜디오를 대표해 아시아 지역 내의 온오프라인 배급 기회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8. Singing-CHEN.jpg

발표|싱잉 첸

<구름 위 2000미터> 감독

싱잉 첸은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VR 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밴쿠버국제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그의 VR 작품은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억과 공간, 그리고 체화된 경험을 탐구한다. <나를 남겨두지 마세요>(2022)로 제7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니스 이머시브'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 체험상을 수상했고, 이후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구름 위 2000미터> (2025)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이머시브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9. Francois Vautier.jpg

발표|프랑수아 보티에

DA PROD 감독

프랑수아 보티에는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파리의 여러 현대미술 갤러리와 협업했다. 이후 유럽 공영 문화 방송사인 아르테(ARTE)와 협업했다. 라파엘 나쟈리와 제작사 ‘아 부 포르탕(A Bout Portant)’과 ‘필름메이커 팩토리’를 설립한 후 독창적인 오프닝 타이틀 작업을 이어갔으며, 첫 장편 스릴러 영화인 <르 쁘띠 블루 le P'tit Bleu>를 제작했다. 디자인 작업을 이어 나가며 그는 가상 스튜디오를 활용한 새로운 촬영 프로세스로 영역을 확장했다. 그의 두 번째 장편 영화 <데자뷔 Déjà Vu>는 공상과학 장르로 현실과 가상이 혼재하는 미래 우화를 통해 한 10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어 고드프루아 푸레와 공동 연출한 최초의 사용자 참여형 영화 <트웬티 쇼 Twenty Show>를 통해 ‘평행 세계’에 대한 탐구를 확장해 나갔다. 그의 작품은 2010년 상하이 월드 엑스포에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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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제레미 사엘

DA PROD 프로듀서

제레미 사엘은 2015년에 다 프로드(Da Prod)를 설립해 재능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는 한편, 다수의 상을 수상한 웹 시리즈들을 제작했다. 이후 VR로 영역을 확장해 <제트 래그>(2016), <미래를 보았다>(2017), <오디세이 1.4.9>(2019), <리코딩 엔트로피아>(2020), <전장>(2024)과 <휴먼 바이올린>(2024) 등을 제작해 칸영화제 VR 부문과 베니스비엔날레를 비롯한 여러 주요 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2018년에는 빈센트 포이미로, 다비드 엘카임과 '퍼페추얼 수프(Perpetual Soup)'를 공동 설립해 극영화에 집중했다. 이후 <내일의 세상>(2022, 아르테, 넷플릭스)를 공동제작하고 여러 영화와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16:30 - 18:00 | AI 영화 상영 1

상영작|

<사랑의 유통기한>, <부동>, <내 인생 실행취소>, <낙하의 조각>, <오늘 고백했는데 세상이 망함>

<인터뷰>,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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